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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北 상스러운 폭언… 文 엄호하던 참모들 한말씀하시라”  
중앙경제신문(jaeconomy.com)   
기사작성자 | 2020.06.14 08:58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북한이) 상스러운 폭언으로 남조선 절대존엄을 모독했는데, 온 몸으로 각하를 지키던 청와대 전·현직 참모들이 한 말씀 하셔야 한다고 했다.

진 전 교수는 13일 페이스북에서 국가원수에 대한 외교적 실례이기 때문에 누군가 북에 대해 점잖게 한마디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남북관계 진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무례한 언동은 도움이 안 되고, 국제사회에서 정상국가로 대접받고 싶다면 외교적 언사도 정제할 필요가 있다 말 해야 한다고 했다.

앞서 진 전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의전 대통령이라고 비난했고, 이후 청와대 전현직 참모들이 품위와 예의를 지키라며 반박했다.

이를 두고 진 전 교수가 왜 나만 갖고 그러냐며 풍자를 한 것으로 해석됐다. 진 전 교수는 품위와 예의를 갖추라고 북에 촉구하는 글 하나 써 올리는 거, 어려울 것 같지 않다고 썼다.

[정치팀jkh41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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