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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중앙경제신문(jaeconomy.com)   
기사작성자 | 2019.09.03 13:00 |


경 제

인구 줄고 노년층 급증..50년 후 부양비 세계 '최고'...통계청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전망 발표...한국, 2028년 인구 정점 후 역성장..지속 감소...2067년 고령인구 47%..생산인구 부양부담...북한 통합시 인구 감소폭 줄고 부양비도 낮아져

성윤모 "'··R&D' 제품 생산까지 정책지원 강화"...2일 국회 산자중기위 전체회의서 밝혀..."연기금 등 소··장 중기 투자에 세액공제 검토"..."태양광 폐기물 줄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FTA 체결로 '노딜 브렉시트'에 선제적 대응"

부족한 버스기사 채우기.. 양성기관 교육이수, 군 운전병도 경력 인정받는다...토부, '운전경력' 해석 모호했던 시행규칙 개정...양성기관 교육과정 이수·군 운전병 근무 ‘1년 경력인정...경력 못채워 버스기사 채용 어려웠던 업계 어려움 해소...‘무경력 버스 기사에 고객 안전 위험 우려도

SK-LG 배터리 분쟁에 핵심기술 유출될라..산업부 "필요시 중재"...소송 과정에서 국가핵심기술 유출 않도록 면밀 점검..."당분간 지켜보며 객관성 유지..장기화땐 중재할 것"

"유류세 인하 종료 첫날, 주유소 36%가 휘발윳값 올려"...유류세 인하 땐 25%가 가격 내려.."장기적으론 181원 하락"

 

금 융

"유류세 환원 첫날, 전체 주유소 36% 휘발유 가격 인상"...유류세 인하 기간이 지난달 31일 종료되면서 휘발유는 리터당 58, 경유는 리터당 41원의 유류세가 환원

'직함 셋' 정기선 현대부사장 올해 성적표는?...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경영 보폭을 넓힌다. 그룹 본업 격인 조선업 수주 영업부터 신성장 동력인 선박 사후관리(AS) 사업과 로봇 사업에 이르기 까지 거침이 없다.

한국 코카콜라 최수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첫 여성CEO...최 사장은 한국 코카콜라 사상 첫 여성 CEO이자 브랜드매니저에서 시작해 대표이사가 된 첫번째 내부 발탁 인사다.

유니클로, 벌써 4번째 폐점롯데마트 구리점도 영업종료...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 구리점에 입점한 유니클로 매장은 오는 30일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매장 앞 안내문과 홈페이지 매장 개별 안내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지

"새 주인 나타날까"아시아나항공 매각 '비상등'...인수 경쟁이 불 붙을거란 예상과 달리 시장 분위기는 냉랭한 상황이다. 항공 산업 위축과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건전성 악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기 업

[한국경영학회 수상자] 경영자대상 / 최태원 SK그룹 회장...경제·사회적가치 동시 추구 `DBL경영` 도입SK 재도약 이끌어...2011년 하이닉스 인수통해 수출형 기업으로 탈바꿈시켜

속도내는 SK 바이오퍼스트캘리포니아에 `CMO 거점`...··유럽 흩어져있던 CMO...통합법인 `SK팜테코` 에 설립...신약개발 SK바이오팜과 양대축

출혈경쟁의 저주적자수렁 LCC...과당경쟁에 2분기 실적 직격탄...최대 성수기 3분기는 더 암울...노선 예매좌석 4분의1 토막...LCC시장 구조조정 위기 고조

현대기아차 인사혁신과장이상 `책임매니저`... 현대·기아차의 인사 개편은 다른 그룹사로 확대될 예정인데,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체제에서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모빌리티 등 미래차 분야의 외부 인재 수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 동 산

'경비·미화원 25명 집단 해고' 아파트 주민들이 막아냈다...해당 아파트 주민 과반이 '연령 제한 조건 반대 서명' 동참...입주자대표회의 새로 열려 기존 고용 조건 그대로 하기로

최대 8%P '고무줄' 공시가 현실화율...본지, 예산처 보고서 분석...소형 68%-중형 60% 역전 논란...가격별 편차도 최대 7.5%P 달해...집값 낮을수록 보유세 부담 커..."산정기준 투명·적정성 제고 필요"

공사중단 `흉물` 건축물 정비계룡산 `유령호텔` 철거하기로...국토부-LH, 대상지 14...공공임대·문화공간 활용

새집 품귀분양권·입주권도 `` 말랐다...고덕 그라시움 113분양권...두달 전보다 2억 올라 거래...마포 프레스티지자이 입주권...1.5억 올랐지만 매물 안나와...분양권까지 상한제 풍선효과

하반기 건설업 임금 3.13% 올라123개 직종 평균 216천원...전기직종 오르고 플랜트·원자력 직종은 하락

 

사회,유통

가을장마 시작..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가을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주말에 한반도에 태풍까지 상륙할 것으로.. 이번주 내내 비 전망..태풍 '링링' 주말 상륙..대만 동쪽 바다, 중국 본토 동쪽 바다를 거쳐 오는 6일 오전9시께 제주도 서귀포 남서쪽 약 390부근 바다, 7일 오전9시께 전남 목포 서쪽 약 110바다에 있을 것으로 예상

"무인주차장서 인력 새로 뽑으라는게 말이 되나요"..볼멘소리 쏟아진 '8자리 차 번호판' 도입 첫날..민간주차장 30% 시스템 못갖춰..교체때까지 수동조작 인력 필요..운전자도 무인주차장 기피 늘듯..국토부 추가인력 채용독려 공문..자치구서도 "난감하다" 반응

비중 77% 수시 자소서도 학원이 대필깜깜이 전형에 '국민불신'..학생부 전형 등 공정성 도마 위..·보수교육계 "정시비중 확 대"..진보측 "대학 정보공개로 해결"

통계청 "한국, 2045년 노인비중 세계 최고될 것" 전망 밝혀..우리나라 고령인구비중 2045년엔 세계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부양할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1920.4명에서 2067102.4명으로 5배로 급증

 

국 제

성룡 "중국인인 것이 자랑스럽다" 홍콩인들 격분...중화권의 최고 스타인 성룡이 베이징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홍콩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의원 독도 방문에 관방장관 "도저히 수용 못해"...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이 지난달 독도를 방문한 것에 대해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가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하게 일본 고유의 영토인 점에 비춰보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2일 말했다.

"한반도에서 전쟁 가능" '수도승 장관' 매티스, 트럼프 작심 비판...트럼프 행정부 첫 국방 수장인 매티스 전 장관은 지난해 12월 사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에 주둔하는 미군을 철수시키겠다는 방침을 정한 데 대한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다.

지붕 날아가고 차 뒤집히고시속 300km '도리안' 강타한 바하마...최고등급인 5급 허리케인 도리안이 강타한 중미 바하마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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