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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의 ‘원펀치’아마도 이런 내용이 되지 않겠나요  
중앙경제신문(jaeconomy.com)   
기사작성자 | 2020.06.22 09:08 |

 


아마도 이런 내용이 되지 않겠나요

우린 지나온 경험에서 이치를 끌어낼 수 있답니다. 아마도 저처럼 한 이십 년 세월을 사업해오신 분, 특히 실패와 성공을 공히 경험해보신 분들은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어떤 경영관리와 관련한 테마와 이슈들에서 성공과 실패의 (평미레로 민) 개념을 끌어낼 수 있다 봅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문제는 주제에 접근하는 시각을 갖는 것이 처음엔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책이니 논문을 뒤지다 보면 지금 저와 같은 시각을 갖고 경영을 접근하는 이는 좀 드문 것 같아요. 다만, 그 옛날 이삼 천년 전에 살았던 분들(노자, 공자, 예수), 사오 백년 전에 사신 분들(에라스무스, 베이컨), 이백년 전에 살았던 철학자 칸트, 앞 세기 마케팅이란 학문이 컨셉이란 용어를 쓰기 시작할 즈음해서 몇몇 분(Taylor, Houston), 그리고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 같은 분이 아마도 비슷한 얘기를 하셨지 들 않나 는 느낌은 갖고 있답니다.

-ㅎㅎ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기실 우리네 삶 속에서는 그냥 들 흔히 적용해오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ㅋㅎ 그걸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해 보기 때문에 처음에는 좀 생소해 접근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얼마간만 지나면 쉽게 확연히 드러날 거라 생각됩니다. ^^

-우선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 너 어떤 컨셉으로 하고 있는데? ... 이런 얘기들이 있죠? 그게 바로 경영인에게는 어떤 경영컨셉으로 하고 있냐는 얘긴데, .. ㅎㅎ 쉽게 말해서 네 경영에 어떤 컨셉이 있느냐, 즉 컨셉경영을 하고 있느냐는 겁니다. ^^ 그리고 그 어떤 컨셉을 우리가 도출해내고자 하는 거구요. ..~

-그리 되면 이제 세상에는 두 종류의 경영인들이 있겠죠. 하나는 컨셉을 갖고 경영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그리고 좀 더 엄밀히 들여다 본다면, 전자는 또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답니다. 하나가 컨셉경영에서 회자되는 컨셉을 갖고 경영하는 사람과 그냥 자신이 알아낸 컨셉을 갖고 경영하는 사람. ㅋㅎ 바로 우리가 그 역사를 써가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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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김용찬 교수는

전 서강대 영상대학원 겸임교수

LG-CNS 기술이전 팀장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

NIU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학사

관련 사업경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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