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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2021년 10월 21만7872대 판매  
중앙경제신문(jaeconomy.com)   
기사작성자 | 2021.11.02 06:47 |


기아는 202110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37837, 해외 1835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9% 감소한 21787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2% 감소했으며, 해외는 18.4% 감소한 수치다.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에 따른 생산 차질 및 공급 제약 발생으로 글로벌 판매량이 크게 줄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17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7468, K3(포르테)16627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110월 국내에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2% 감소한 3783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363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4181, 레이 3399, K5 1936, K3 1526대 등 총 13197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포함한 RV 모델은 스포티지 4258, 카니발 3515, EV6 2762대 등 총 2811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3515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3829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110월 해외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4% 감소한 183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25916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5039, K3(포르테)15101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상황이지만, 빠른 출고가 가능한 모델을 우선 생산하는 등 생산 일정 조정을 통해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EV6K8, 5세대 스포티지 등 최근 출시된 경쟁력 있는 신형 차량을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 202110307039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202110월 국내 57813, 해외 249226대 등 전년 동월 대비 20.7% 감소한 30703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2.0%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22.5% 감소한 수치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110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2.0% 감소한 578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9448, 쏘나타 6136, 아반떼 3368대 등 총 18978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2582, 싼타페 3494, 투싼 2911, 아이오닉5 3783, 캐스퍼 2506대 등 총 18194대가 팔렸다.

포터는 4042, 스타리아는 2775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296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6119, GV70 2892, GV80 1828대 등 총 11528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110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2.5% 감소한 249226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달도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및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상황이라며, 권역별로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빠른 출고가 가능한 모델을 우선 생산하는 등 생산 일정 조정을 통해 공급 지연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10월 내수·수출 포함 총 4779대 판매

쌍용자동차가 10월 내수 3279, 수출 1500대를 포함해 총 477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국내·외 시장 호평과 수출 회복세에도,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에 따른 생산 차질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53.1% 감소한 것이다.

현재 쌍용자동차는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화하면서 내수 및 수출 포함 적체 물량만 12000대에 달하는 등 적체 현상이 확대되고 있다. 애초 출고 적체 해소를 위해 10월 중 약 8300(내수 5500, 수출 2800) 판매를 목표로 했으나, 공급 물량의 한계로 인해 58% 달성에 그쳤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약 5000대를 포함 총 7000여 대의 출고 적체를 보이는 내수 판매 역시 생산 차질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56.9% 감소했다.

특히 4월 출시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판매 호조세가 지속하면서 월평균 약 2500대 수준의 공급이 이뤄졌음에 여전히 약 5000대가 출고 적체돼 있다.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는 수출 역시 5000대가 넘은 백 오더가 있음에도 생산 차질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로는 42.0% 감소했지만, 누계 대비로는 여전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상품성 개선 모델의 호평과 수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로 출고 적체가 심화하고 있다며, 부품 협력사와의 공조를 통한 부품 추가 물량 확보 및 효율적인 생산라인 운영을 통해 출고 적체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규웅기자jkh41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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