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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초상/ 장은선갤러리
- 송기재 초대展 "우리들의 초상" 2025.4.2(수) ~ 4.11(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AM 11:00 ~ PM 6:00 (월~토)/ 일요일,공휴일 휴관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송기재 작가는 의인화 된 토끼를 그리는 40대 초반의 젊은 작가다. 현대 사회 속에서 퇴화하고 종속된 개인의 모습을 탐구하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려는 욕망을 담아낸 작품을 창조한다. 일상적인 사물과 풍경을 새롭게 해석하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무는데 현대인의 결핍된 심리와 존재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토끼를 상징으로 사용한다. 토끼는 먹이사슬 아래에서 소리 내지 않도록 진화했듯 현대인은 사회 속에서 자신을 내려놓고 퇴행적으로 살아간다. 이 토끼탈을 쓴 현대인은 도시에 종속되어 자신을 표현할 수 없는 불안한 존재이자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존재이다. 작가는 사회 시스템에서 퇴화하고 종속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 존재의 여러 연모를 탐구하며 사회적현실을 비판한다. 송기재 작가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상징적이고 추상적인 기법을 사용한다. 그림의 배경은 다양한 사회적 환경을 반영하고 있으며 낙서는 개인의 일탈을 상징하는 요소로 사용된다. 기술을 통한 소통을 나타내기 위해 방송용 마이크를 사용하며 사회와 개인의 갈등을 묘사한다. 작가는 관조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시각적 상징과 기법을 통해 현대인의 심리적 상태와 사회적 현실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봄바람에 꽃잎이 살랑살랑 흩날리며 따스한 햇살이 얼굴을 감싸는 4월, 토끼탈을 쓴 현대인의 모습을 통해 우리들의 모습을 상징화한 30여점의 작품을 장은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송기재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장은선 갤러리를 포함한 개인전과 아시아프, k아트페어, 서울아트쇼, 서울청년비엔날레 등 24회의 단체전에 참여하여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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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초상/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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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초대전/ 장은선갤러리
- "녹색의 정원 - 드넓은 기억의 풍경들" 2025.3.12(수) ~ 3.27(목)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AM 11:00 ~ PM 6:00 (월~토)/ 일요일,공휴일 휴관 60대 중반의 박명호 선생님은 자연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세계를 구축했다. 꽃과 자연을 감정이 스민 풍경으로 재해석하며, 꽃의 외형에 집착하지 않고 색채와 감정을 통해 표현한다 작품에서 박명호 작가는 순간순간의 감정 변화와 다양한 감성들이 빚어내는 색채를 전달하려한다. 그의 작품은 '꽃의 기억'을 테마로 꽃에 대한 개인적 잔영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꽃에 대한 정확한 정의나 해석보다는 보는 이에게 감동을 주는 것을 중요시한다. 꽃은 그저 감정과 느낌을 전달하는 매개체일 뿐 이를 이해하는 방식은 보는 사람의 시각에 맡겨진다. 그래서 작가의 작업은 복잡한 해석을 피하고 감동을 본능적으로 전달하려 한다. 박명호 선생은 재현적 기법을 넘어서 색채와 빛의 변화를 강조하고 자연을 감정의 흐름으로 변형하여 표현하는데 작가는 이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감성을 대변하려 한다. 그의 유년 시절 바다의 기억을 담은 풍경은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전달하며 바다와 들판의 경계가 흐려지는 색으로 자연의 통합성을 드러낸다. 자연을 드넓은 세계에서 바라보기 위한 박명호 작가의 회화의 비전은 “녹색의 정원- 드넓은 기억의 풍경들”이란 테마로 그 자신의 회화로 표현하며 영원히 살아 숨쉴 수 있는 생명성을 담고있다 움츠렸던 땅이 서서히 따뜻함을 되찾으며 봄의 숨결이 살며시 불어오는 3월, 자연의 변화와 감정을 화폭에 담은 30여점의 작품을 장은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박명호 선생님은 교토와 오사카에서의 초대전을 비롯한 16회의 개인전과 국제 한중캘리그라피 교류전, 한국미술협회전 등 많은 국제전에 참여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MBC미술센터, 구리경찰서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고 MBC 미술센터 국장을 거쳐 한국미술협회 심사위원등을 역임하며 왕성한 작업 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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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초대전/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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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에 김용모 서양화가 선출
-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에 김용모 서양화가 선출 - 출품 접수 : 2025년 6월 20일(금)~6월 25일(수) - 전시 일정 : 2025년 8월 6일(수)~8월 12일(화)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으로 김용모 서양화가가 선출되었다. 김용모 운영위원장은 오랜 기간 예술계에서 활동하며 국내외 미술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로, 이번 대전을 통해 세계 평화와 예술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신임 김용모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예술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적인 미술 행사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통해 세계인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수준 높은 작품과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참여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김용모 운영위원장의 지도 아래 체계적이고 의미 있는 행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모 운영위원장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해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많은 예술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은 국내외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국제 미술 교류전으로, 50여 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주한 외국 대사관과 협력해 해외 작가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시상식에는 다수의 주한 외교사절이 초청될 예정이다. 이번 대전은 신진 작가 발굴과 세계 미술계의 창작 의욕 고취를 위해 다양한 포상도 마련됐다. 국회의장상, 국회부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서울시장상, 경기도지사상 등 국내 주요 기관 및 주한 외국 대사관에서 총 50여 개 이상의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출품 가능한 부문은 ▲서양화(구상·비구상) ▲한국화 ▲수채화 ▲조각 ▲캘리그래피 ▲서예(한글·한문) ▲문인화 ▲서각 ▲전통공예 ▲디자인 ▲민화 등이며,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창작 작품이 출품될 수 있다.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회와 Diplomacy Journal이 공동 주최하며, 사단법인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예총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언론 매체의 후원으로 세계적인 미술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행사의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출품 접수 : 2025년 6월 20일(금)~6월 25일(수) 우편 또는 웹하드 www.webhard.co.kr (ID:wbstf / PW:5114)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두산위브 1200호 / 02 396 3000 전시 일정 : 2025년 8월 6일(수)~8월 12일(화),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3층 전관 시상식 : 2025년 8월 6일(수) 오후 3시,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 전관 주최 :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회, Diplomacy Journal 주관 : 사단법인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 K-민화 협찬 : 공익재단 담화문화재단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예총, 외교저널, 유엔저널, 시민행정신문, 시사법왕청신문, 기자뉴스, 코리아컬러신문, K-컬처, K-민화, 이코노미서울, 재단법인 세계문화진흥협회, (재)K-문화진흥협회, K-민화연구소, (재)대한민국 명인연합회, (재)한국불교명예의전당(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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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에 김용모 서양화가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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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K-방산의 경쟁자 일본’ 출간
- 우리의 K-방위산업이 세계적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한 책 한일 방산 경쟁의 현재와 미래를 파헤치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 협력과 경쟁의 해답을 찾는 참고서 좋은땅출판사가 ‘K-방산의 경쟁자 일본’를 펴냈다.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K-방산의 경쟁자 일본’은 한국과 일본의 방산 분야에서의 협력과 경쟁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저자는 안보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의 방위정책 변화와 자위대 전력 증강이 동아시아 안보와 세계 방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일본 방산업체의 기술 동향과 사례를 통해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일본이 ‘방위장비 이전 3원칙’을 통해 무기 수출을 확대하려는 정책 변화와 첨단 기술을 활용한 방산 개발 전략은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일본이 미일 동맹을 중심으로 방위전략을 강화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자위대의 변화가 한일 안보 협력과 경쟁에 어떤 기회와 도전을 던지는지 짚는다. 일본이 동남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과 그로 인해 한국 방산업체가 직면한 도전 과제가 설득력 있게 제시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일본 방산업의 전반적인 구조와 동력을 이해하게 된다. 중반부에서는 일본 방산업체의 구체적인 사례와 첨단 기술 개발 동향을 심도 있게 분석한다. 일본 기업들이 전통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과정이 상세히 다뤄지며, 한일 간 기술 협력의 가능성도 함께 제안된다. 특히 일본이 국제 공동 개발과 첨단 민간 기술 도입을 통해 방산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미래지향적 한일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동아시아 안보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한국 방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일본 주요 방위산업체의 현황과 협력 가능한 분야를 조언함으로써 우리 방산업체가 일본의 강소기업 등 방산업체와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할 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체계적인 분석은 방위산업이라는 복잡한 주제를 명확하게 풀어내며, 한일 간 협력과 경쟁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책은 일본의 방위정책과 자위대의 변화, 그리고 일본의 방위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조금 더 넓힘으로써 미래 일본과의 방산협력과 견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선진국의 방위산업 발전과 동향, 그리고 국제 방산협력에도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다. ‘K-방산의 경쟁자 일본’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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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K-방산의 경쟁자 일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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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연합회 ‘2025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수행단체 공모
-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대진)가 소멸위험지역 및 문화환경취약지역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2025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의 수행단체를 2월 21일까지 공모한다. ‘2025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사업으로, 문화적 인프라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멸 고위험 지역과 문화환경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고 문화예술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사업은 다음 세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의 직접적 참여를 통해 문화예술 경험(교육·체험)을 제공하는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문화예술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촉진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형 문화프로그램,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노년세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세대 간/지역 간 이해와 존중을 도모하는 △캠페인형 문화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번 공모는 소멸위험지역 130개 및 문화환경 취약지역 69개 시·군에서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과 함께 사업을 수행할 문화시설·기관,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총 30여 기관·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공고기간은 2025년 1월 23일부터 2월 21일까지며, 접수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21일 오후 5시 59분까지다. 공모 신청·접수는 e나라도움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e나라도움 시스템과 한국문화원연합회 홈페이지 및 어르신 문화누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와 관련된 사업설명회는 1월 23일 오후 4시 ‘어르신 문화누림’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eniorculture2007)을 통해 공개된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이 사업을 통해 대도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인프라가 낙후된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심리적 관계망과 문화안전망이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세대가 문화적 활동으로 얻는 즐거움이 지역사회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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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연합회 ‘2025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수행단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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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잔 마시던 커피 끊었더니… 60세 백지연의 놀라운 후기
- [이코노미서울=문화팀] 방송인 백지연(60)이 100일간 커피를 끊은 뒤 놀라운 신체 변화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을 통해 이 같은 후기를 전했다. 평소 커피를 하루에 7잔 정도 마셨다는 백지연은 “50대부터 (커피가)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며 “건강 때문에 줄여야겠다 싶어 하루 3잔만 마셨다. 그러다가 최근 커피를 아예 끊자고 큰 결심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수면의 질이 안 좋아지고 위가 불편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며 “사실 예전부터 의사들이 저에게 커피를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백지연은 “(커피를 끊고) 나쁜 점은 오전의 행복이 줄었지만 좋은 점은 수면의 질이 놀랍게 좋아졌다”며 “50대 중반 넘어가니까 자다가 깨는 일이 많았는데 커피를 끊었더니 이게 싹 없어졌다”고 했다. 이어 “오랜 괴로움 중 하나가 편두통이었는데 커피를 끊은 100일 동안 두통약 복용 횟수가 많이 줄었고 이게 행복감을 매우 높이는 요소가 됐다”고 했다. 백지연은 또 “단음식, 디저트를 좋아하는데 밀가루, 빵, 디저트 생각이 60~70% 정도 없어졌다. 예전에 먹었던 디저트 먹는 횟수의 80%가 줄어들었다”고도 했다. 백지연은 “커피를 그렇게 좋아하는 저도 이렇게 도전해봤으니 여러분도 한번쯤 새해 결심으로 커피 끊기를 도전해보길 바란다”며 커피 대체제로는 홍삼 농축액을 추천했다. 그는 “뜨거운 물에 홍삼 농축액을 희석해서 뜨겁게 마시면 끝 맛이 씁쓸해서 커피를 끊는 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아울러 “우엉, 약도라지, 구기자, 연근, 결명자 등을 찻주전자에 우려서 마시는 것도 좋다”고 했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자극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노폐물 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 다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면증, 불안감, 심박수 증가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데 특히 공복에 커피를 섭취하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 질환 등 위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1964년생 백지연은 1987년 공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했다. 그는 입사 5개월 만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발탁, 국내 최연소 및 최장수 9시 뉴스 앵커로 이름을 알렸다. 1993년 MBC에서 퇴사한 그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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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잔 마시던 커피 끊었더니… 60세 백지연의 놀라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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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백목지장/ 장은선갤러리
- 하판덕 초대展 "眞-백목지장" 2025.2.5 (수) ~ 2.20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AM 11:00 ~ PM 6:00 (월~토)/ 일요일, 공휴일 휴관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호서대 예체능대 학장인 하판덕 선생님은 소나무작가이다. 생의 가치를 탐구하며 소나무를 통해 인간 존재의 불변하는 가치를 표현하는 작업을 하는데 '생의 가치에 주목'이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에서 하판덕 선생님은 나무 중에 으뜸이라 백목지장으로 불리는 다양한 소나무 작품을 선보인다. 하판덕 선생님은 소나무를 통해 인간 삶의 진정성과 불변의 가치를 탐색했다. 소나무 껍질의 수많은 겹겹처럼, 삶의 희로애락과 고난을 거쳐 단단해지는 인간의 내면을 상징한다. 소나무는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풍상과 역경 속에서도 ‘일비일희하지 않는 단단함’을 보여준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묘사가 아니라, 인간 삶의 고통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진정한 가치를 상징한다. 하판덕 선생님의 작품은 화폭 전면에 작은 점들을 반복적으로 그리며, 이 점들은 개별 입자가 아닌 관계성을 가진 존재로 묘사된다. 소나무를 그리지만, 이는 단순한 자연의 표현이 아닌, '생의 가치란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의 일환이다. 선생님의 고향 의령에는 600년 된 소나무가 있어, 그 아우라는 작품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판덕 선생님의 작업 세계는 불변하는 가치를 탐구하는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작품은 소나무와 뒷배경의 강렬한 색감과 조형미를 통해, 우리에게 인간 존재의 본질을 묻는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2월. 소나무의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30여점의 작품들이 장은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하판덕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및 대학원을 졸업. 24회의 개인전과 국제아트페어, 국제 비엔날레 특별전 등 많은 국제전과 그룹전에 참여했으며 중앙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연속 특선 5회, MBC미술대전 장려상 등을 수상했고 현재 호서대학교 예체능대학 학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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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백목지장/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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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혼란 선관위가 초래’ 전한길 발언 치켜세운 美 유튜버 “용기에 감사”
- [이코노미서울=문화팀] 자신을 ‘전세계 최초 미국인 애국 우파 유튜버’로 소개한 미국인 극우 유튜버 헤일리가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의 부정선거 의혹 관련 발언을 치켜세웠다. 헤일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집회에 나선 시민을 위해 빵과 밥 등 선결제를 한 배우 겸 가수 아이유를 미 중앙정보국(CIA)에 신고했다며 원색적으로 비난한 인물이다. 20일 유튜브 채널 ‘천조국 파랭이’에는 ‘전한길 선생님께 한마디 올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 헤일리는 영상에서 “요즘 한국 상황이 너무 혼란스럽다”며 “이런 혼란 속에서도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내시는 분이 있다”며 전씨를 언급했다. 전씨는 앞서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꽃보다전한길’을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거론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윤 대통령 탄핵 정국과 관련한 혼란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헤일리는 자기 말을 영어로 전달하면서도 ‘전한길 선생님’은 한국어로 말했다. 그는 “이분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또 다른 숨은 우파분들께 용기를 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전한길 선생님은 그동안 한국사 교육계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진 분으로 수많은 학생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일깨워주셨던 분”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혼란스러운 시국 속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직접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셨다”며 “이건 쉽지 않은 결정이다. 특히 자기 경력과 평판이 걸려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 목소리를 낸다는 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좌파 유명인들은 본인 의견을 피력해도 별다른 비판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며 “그런데 우파 쪽에서는 조금이라도 목소리를 내면 조선시대 멍석말이 수준으로 사람을 철저히 망가뜨리려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한길 선생님처럼 큰 영향력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다. 대한민국을 위해, 자유를 위해, 당신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용기를 갖고 나와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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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혼란 선관위가 초래’ 전한길 발언 치켜세운 美 유튜버 “용기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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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차 국제문화교류전,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3주년 기념 전시 개최”
-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예술로 하나 되다! - 대한민국 명인연합회 초청 10인 개인전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2025년 새해를 맞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제52차 국제문화교류전’이 오는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에서 개최된다. 양국 수교 33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대사와 외교저널 이존영 회장의 협의를 통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는 70여 명의 한국 작가와 우즈베키스탄 예술 작품 70여 점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대한 문화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회화, 민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되어 예술 애호가는 물론 대중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학생을 201번째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하며, 동시에 제2차 대한민국 명인연합회 초청 10인 개인전도 함께 개최된다. 이로써 양국의 예술적 교류는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전시 하이라이트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수교 33주년 기념 한국미술관 2층에서 3월 5일~11일까지 개최 한국 작가 70여 명 작품 전시 및 우즈베키스탄 작품 70여 점 주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학생에게 장학금 수여 제2차 대한민국 명인연합회 초청 10인 개인전 동시 개최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상 시상식 진행 ▲대사상 시상 및 특별 행사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은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모든 한국 작가들에게 대사상을 시상하기로 결정했다. 시상식 당일에는 주한 외국대사 및 한국에 유학중인 학생 100여 명이 초청되며, 3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한국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인들을 초청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직원이 상주하며 방문객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양국 문화의 가치를 전파하는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후원 및 주관기관 이번 행사는 외교저널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재단법인 세계문화진흥재단과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최한다. 또한 담화문화재단이 협찬하며,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 K-민화연구소, K-컬처, 코리아컬처, 유엔저널, 월간 K-민화 등 국내외 여러 기관이 후원하여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의 의의와 기대감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전시를 넘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중요한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전통예술과 우즈베키스탄의 독창적 예술이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다채로운 문화와 한국전통예술의 만남은 새로운 관광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외교적 가치를 넘어 문화예술의 가교역할을 하며 양국 국민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어서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에서 이어지는 ‘2025 외교·통일 K-민화대전’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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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차 국제문화교류전,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3주년 기념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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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로또 당첨번호…동해 한곳에서 수동 1등 2건
-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올해 마지막 로또 1등 당첨번호가 모두 30번 대에서 나오는 등 역대급 로또 당첨번호가 나왔다. 동해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는 같은 번호를 2장 산 사람이 1등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152회 로또 1등 당첨번호 ‘30, 31, 32, 35, 36, 37’를 모두 맞힌 1등이 동해시 구미동의 판매점에서 2건 나왔다. 특히 해당 판매점에서의 1등 2건 모두 ‘수동’으로 구매한 복권이라는 점으로 볼 때 해당 당첨 2건은 동일인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번 회차의 경우 경기지역의 한 판매점에서도 수동으로 구매한 복권 1등이 5건이 나오는 등 전국에서 수동 1등 22건이 배출된 것을 비롯해 총 35건이 나오면서 1등의 당첨금액은 1건당 8억7,434만9,668원으로 집계됐다. 로또 1등 당첨 번호 중 다섯 개와 보너스 번호 ‘5’를 맞힌 2등이 춘천시 퇴계동과 동내면 학곡리에서 각각 1건씩 배출된 것을 비롯해 전국에서 79건이 나왔다. 2등의 당첨금액은 6,456만1,68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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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로또 당첨번호…동해 한곳에서 수동 1등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