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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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상용 대표모델 3종 동시 출시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주력 상용 모델 3종이 일제히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 앞에 나선다.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 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 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 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롭게 적용해 파워풀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인상을 강조했고, ‘V’자 형상 및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더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함께 상용 라인업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또한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기능이 포함된 LED 리어 콤비램프를 새롭게 적용해 기존 벌브 타입의 콤비램프 대비 고급스러움과 시인성을 높였다. 더 뉴 2027 마이티의 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넓은 시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포테인먼트 조작 시인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센터페시아에 서클 타입 에어벤트가 탑재돼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주행성 측면에서는 관성 주행이나 내리막 주행 등에서 동력을 분리해 불필요한 부하를 줄임으로써 연비 효율을 개선해주는 ‘어드밴스드 에코롤(Advanced Eco-Roll)’[1]을 적용했으며, 정교한 제동력 배분이 가능한 전자식 브레이크 제어 시스템(EBS)[2]을 적용해 제동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1] ZF 8단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2] 4톤/5.1 카고, 10.3톤 샤시캡 모델 기준 또한 리어액슬 오일에 합성유를 적용해 고객 교체 주기를 기존 4만km에서 24만km로 대폭 개선하고, 고온 또는 저온 환경에서 점도 유지력을 강화해 운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마이티 전 모델에 24V 90AH 대용량 알터네이터를 기본 적용해 샤시 활용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스틸 휠에 알루미늄 휠 사양을 추가해 외관의 고급화는 물론 경량화까지 동시에 달성했다. 7년 만의 진화, 고하중 특화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 신규 운영 더 뉴 2027 파비스는 2019년 출시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파비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고하중 특화 트림 신규 운영을 비롯해 더 견고하고, 더 현대적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2027 파비스는 ‘강렬한 대비와 기술적 대담함(Deep Contrast & Technical Boldness)’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면부에 수직·수평의 H 그래픽을 은유적으로 담아내 강인하고 웅장한 존재감으로 거듭났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파비스 전면부 상단에 상용 플래그십 대형 트럭 엑시언트와 동일한 루프 바이저를 적용해 심플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웅장하고 존재감 있는 그릴과 가니쉬 디자인을 적용해 상용 모델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파비스 또한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시인성 개선과 함께 하이테크 감성을 극대화했다. 더 뉴 2027 파비스의 가장 돋보이는 변화는 고하중 롱 휠베이스 고객을 위한 ‘프레스티지 맥스(Prestige Max)’ 트림 신규 운영으로, 프레임 높이(240→280mm)와 두께(7mm→8mm)를 증대해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보강 구조를 최적화해 최대 8/8.5톤에 이르는 고하중 적재 시에도 프레임 변형 우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를 9단 자동변속기로 업그레이드해 넓어진 변속비를 기반으로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동력 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더 뉴 2027 파비스는 마이티와 마찬가지로 ZF 8단 자동변속기에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연비 효율을 높였다. 최상의 내구성과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집약 현대차는 출시 4년 만에 신차급 부분변경을 거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FCEV)’과 연식변경 모델 ‘2027 엑시언트’를 함께 선보였다. 현대차의 대형 트럭 2027 엑시언트는 고객의 실사용 환경을 고려해 제동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엑시언트 덤프트럭에 스플라인드 타입 디스크 브레이크 사양을 적용해 정비성과 내구성을 함께 개선했고, 프론트 엑슬 킹핀 부시 및 가변 유량 조향 펌프 적용으로 내구성도 개선해 장시간 운행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큐브 메쉬 디테일이 적용된 ‘V’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크롬 가니쉬를 적용해 한층 웅장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보행자/자전거)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SCC Stop & Go)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 with HOD) △지능형 헤드램프(HBA) 등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여기에 새롭게 개선된 연료전지 시스템과 Idle Stop & Go 기능을 적용해 전비를 약 0.5% 개선하는 등 친환경 대형 트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승용 수준의 커넥티비티와 실사용 안전성 강화 현대차는 이번 상용 대표모델 3종 공통으로 전면 윈드실드 글라스에 다이렉트 글레이징 공법을 적용해 차체 강성을 높이고 외부 소음 유입을 최소화함으로써 탁월한 정숙성을 확보했다. 또한 현대차는 상용 모델임에도 승용차 수준의 운전 경험 제공을 목표로 사양을 재구성했다. 현대차는 상용 대표모델 3종에 ccNC AVN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후방카메라 영상 화질 개선 △버튼 시동 & 스마트 키 기본 적용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풀오토 에어컨/히터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핵심 편의·안전 사양을 아낌없이 반영했다. 현대차,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 기념 대고객 이벤트와 현장 행사 마련해 현대차는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대고객 이벤트와 전시를 준비했다. 현대차는 화물 중개 플랫폼인 ‘원콜’ 이용 고객이 마이티와 파비스 신차를 출고한 경우, 선착순 100명 대상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 안에 미쉐린 타이어 옵션이 적용된 마이티 4톤급 신차 출고 고객 모두에게 30만원 상당의 미쉐린 타이어 쿠폰을 지급한다. 이어 ‘오클리’ 공식 판매처 ‘옐카오’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오클리’ 1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18일 전주공장에서 운송사 및 특장업체 대상 HMC 트럭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고, 19일부터 22일까지 군포 및 영남 지역에서 마이티와 파비스 전국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대한민국 물류와 건설 현장을 책임지는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강인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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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현대로템, 안두릴과 AI 지휘통제체계 구축
    [이코노미서울=김시남기자] 현대로템이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복합(MUM-T) 지휘통제체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안두릴(Anduril)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무기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안두릴은 AI 기반 전투 운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미국 방산 기술 기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과 브라이언 쉼프(Brian Schimpf) 안두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양사가 MUM-T 통합 지휘통제체계 개발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 전장은 인간 지휘관과 AI가 팀을 이루며 임무를 수행하는 MUM-T 작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전투차량과 무인 로봇, 드론 등 여러 무기체계가 전장에서 동시에 운용될 수 있도록 인간과 AI를 연결하는 지휘통제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과 다족보행로봇 같은 무인 플랫폼에 안두릴의 AI 운영체계(OS)인 ‘래티스(Lattice)’를 적용하며 지휘통제 능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안두릴의 핵심 기술인 래티스는 AI가 무기체계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표적을 실시간 추적하고 전장 상황을 자체 판단하도록 돕는 운영체계다. 안두릴은 미 육군의 실전 무기체계에 래티스를 통합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검증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국방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다. 현대로템의 주요 지상무기체계 플랫폼에도 래티스를 접목할 계획이다. 래티스가 AI의 두뇌 역할을 맡아 유인 전투차량과 무인 로봇, 드론 간의 군집제어와 자율 임무수행을 지원하게 된다. 군집제어는 전장에서 다양한 무기체계가 하나의 집단처럼 움직일 수 있게 제어하는 기술이다. 또한 현대로템은 안두릴의 드론 운용 체계를 활용해 이동형 대(對)드론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안두릴의 드론이 공중에서 적 드론을 감지하면 차륜형장갑차 같은 기동무기체계가 작전 상황을 분석하고 지휘관의 임무 결정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안두릴은 정찰용 드론 고스트(Ghost)와 요격 드론 로드러너(Roadrunner), 직충돌 드론 앤빌(Anvil) 등의 드론 플랫폼을 운용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이번 MOU로 MUM-T 무기체계의 기술 경쟁력과 전술 운용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양사는 실시간 위협 식별, 방공 솔루션 등 기술 협력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안두릴과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미래 전장의 핵심인 AI 지휘통제 역량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 방산 시장은 전통적 제조에서 기술·소프트웨어 체계가 통합된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안두릴과의 MOU가 무기체계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간 상호운용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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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삼성전자, 군인·경찰·소방·교정 공무원 대상 ‘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 실시
    가정의 달 맞이해 더욱 커진 혜택으로 ‘삼성전자 패밀리몰’에서 진행 TV·가전·모바일까지 다양한 제품 특별 할인 및 구매 혜택 강화 일부 인기 제품 한정 수량 특가 운영으로 구매 부담 완화 TV, 인덕션, 갤럭시 시리즈 등 다양한 인기 제품 운영 [이코노미서울=전영구기자] 삼성전자가 31일까지 군인·경찰·소방·교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K-Hero Family Fes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공무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삼성전자 B2B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삼성전자 패밀리몰’에서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기존 연 1회 가을에 운영하던 프로모션을 올해부터 상·하반기 2회로 확대 운영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TV △냉장고 △세탁건조기 △식기세척기 △인덕션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85형 Neo QLED TV’는 기준가 대비 약 4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고, ‘비스포크 AI 인덕션’은 약 4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비롯해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탭 S11 시리즈’, ‘갤럭시 워치8 시리즈’ 등 다양한 갤럭시 라인업 제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행사 규모 확대와 함께 구매 혜택도 한층 강화했다. 먼저 행사 모델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특별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삼성카드와 하나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청구 할인과 함께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제공한다.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AI 구독클럽’ 고객을 위한 혜택도 새롭게 마련했다. 구독으로 2개 품목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올리브영 3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동료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전자 패밀리몰’을 추천해 가입한 회원 수에 따라 △갤럭시 핏3 △배달의민족 3만원권 △다이소 2만원권 △CU 편의점 1만원권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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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
    [이코노미서울=서규웅기자] 기아의 디 올 뉴 셀토스가 인도 유력 매체가 주관하는 어워즈에서 ‘올해의 SUV’에 선정되며 인도 시장 내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기아는 5일(현지시각) 인도 최대 미디어 기업인 타임스 그룹(Times Group) 산하 자동차·모빌리티 전문 매체 타임스 드라이브(Times Drive)가 주관한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어워즈(2026 Times Drive Auto Summit & Awards)’에서 디 올 뉴 셀토스가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어워즈는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202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도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디자인, 퍼포먼스, 기술, 안전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자인, 기술, 실용성을 균형있게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기아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셀토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강화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디 올 뉴 셀토스는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K3 플랫폼을 기반으로 승차감과 서스펜션 성능, NVH 수준을 대폭 개선해 한층 부드럽고 정제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디 올 뉴 셀토스는 인도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인 BNCAP(Bharat NCAP)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31.70점(만점 32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45.00점(만점 49점) 등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는 인도에서 출시된 내연기관 SUV 가운데 최고 수준의 안전 성적으로, 셀토스의 ‘안전한 SUV’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디 올 뉴 셀토스는 2026년 1월 인도 출시 이후 월평균 1만 대 이상의 판매를 꾸준히 기록하며 누적 4만2554대를 달성하는 등 현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부사장)은 “디 올 뉴 셀토스는 넓은 실내 공간과 자신감 있는 디자인, 강화된 안전성과 기술력을 통해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이번 수상은 셀토스가 인도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밝혔다. 한편, 5일(현지시각) 뉴델리 하얏트 리젠시에서 열린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어워즈’ 행사에는 인도 정부 관계자, 자동차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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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IBK기업은행, 모바일로 간편하게 전하는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 실시
    6월 6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 정답자 300명에게 경품 제공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검진, 여행, 골프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보험 선물하기’는 i-ONE Bank(개인) 앱에서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만 입력하면 보험 상품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보험료 3만 원 이하의 소액보험으로 구성해 고객이 작은 선물을 주고받듯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보험을 선물하면 수신자에게 가입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수신자는 해당 문자를 통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선물한 고객이 부담하고 수신자는 계약자이자 피보험자로서 보장받는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6일까지 ‘i-ONE Bank(개인)’ 앱에서 비대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보험 선물하기가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며 고객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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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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