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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어와 바람 " 展 / 장은선갤러리
- 임승택 초대展 “ 목어와 바람 ” 2024.9.4 (수) ~ 9.13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월~토 AM 11:00 ~ PM 6:00 / 일요일,공휴일 휴관 전북대학교 예술대 학장을 역임하신 임승택 교수님은 한국 전통 목공예와 옻칠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여 자연과 전통의 요소를 작품에 녹여낸다. 옛 것을 익혀 새로움을 고안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에 기반 한다. 그의 작업은 목어(나무로 만든 물고기)와 바람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전통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탐구한다. 목어는 생명과 행운, 자유로움의 상징으로 사용되며, 이를 현대적인 미감으로 재해석하여, 전통적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낸다. 임승택 선생님은 단순히 전통기법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예술적 실험을 통해 전통을 새롭게 해석한다. 목재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색감을 강조하며, 재료 본연의 아름다움을 작품 속에 투영한다. 그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새순, 나비 돌기 등의 형상을 통해 자연미를 표현하며, 이러한 자연적 소재를 목공예품에 섬세하게 깎아내거나 조각으로 구현하여 작품에 생동감을 더한다. 목어와 바람의 이미지를 간결하면서도 상징적인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가구는 전통 기법인 사개물림과 방두산지 기법을 사용해 세심하면서도 견고한 구조를 만든다. 작가는 세목적층기법으로 목재에 바람의 이미지와 생동감을 부여한다. 이 기법은 목재를 얇게 켜고, 색상이 대비되는 다른 목재를 층층이 쌓아 붙여 생동감과 자연의 흐름을 표현한다. 옻칠과 나전칠기 기법을 활용해 자연 소재를 현대적이고 예술적으로 구성한다. 가을의 시작인 9월, 선선한 바람과 함께 임승택 선생님의 섬세한 목공예 작품 30여점을 장은선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임승택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공예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예술의 전당, 제주국제예술센터 등 다수의 개인전과 한국공예가협회전, 한국미술협회전, 한국가구학회전, 서초미술협회전 등 여러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공예대전 대상 수상했고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전북대학교 명예교수, 중국 장즈(長治) 미술과 석좌교수로 있다.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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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어와 바람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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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업 50년, 화투짝 같은 인생 " 展 / 장은선갤러리
- 조영남 초대展 “ 화업 50년, 화투짝 같은 인생 ” 2024.8.7 (수) ~ 8.23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월~토 AM 11:00 ~ PM 6:00 / 일요일,공휴일 휴관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조영남 선생님은 1973년 안국동 한국 화랑에서 첫 미술 전시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올해로 51주년을 맞이했다. 당시 서울대 미대 2학년 생이던 그의 친구 김민기의 기획으로 첫 전시가 시작됐다..... 대중 음악가이자 한국적인 화투그림을 그리는 조영남 선생님은 장은선갤러리에서 2012년과 2021년 초대전에 이어 2024년 이번이 세번째 초대전이다. 대중 음악가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예술적 탐구와 창작 활동은 그를 미술계에서도 존재감 있는 작가로 자리매김를 하게 됐다. 이번 전시는 지난 5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창작의 여정중 화투시리즈로 그의 작품세계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조영남 선생님은 화투, 바둑판, 소쿠리와 같은 소재로 다양한 작업을 하며 대중과 소통한다.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하며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미지와 정서를 통해 시각적인 이해를 높인다. 소쿠리, 노끈 같은 입체적인 오브제를 꼴라쥬하는 작업은 일련의 설치물로 자연스레 발전되었으며, 작업 영역은 평면에서 공간 설치물로 확장되고 있다. 그의 작품은 강한 구성적 패턴을 지닌 오브제성이 강한 회화로, 일루전(Illusion)의 탈피를 통해 현실적 물체를 화면에 끌어들인다. 조영남 선생님의 예술적 접근 방식은 그의 일상 속의 평범한 소재를 사용해 그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표현한다. 이는 그의 작품의 깊은 철학적 의미와 감정을 전달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대담한 작품들은 화업 50년의 깊이를 보여준다. 여름이 깊어가는 8월, 조영남 선생님의 작품 30여점을 장은선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조영남 선생님은 1945년 황해도 태생이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명예졸업. 보테가갤러리 초대전, 비너스갤러리 초대전, 청담 PICA 프로젝트 개인전 등 국내외 유수의 기관에서 50여회 개인전을 했고, 부산 현대미술관 ,LA아트쇼, 인사아트페어,광주비엔날레 특별전-한국특급전, 아시아 아트 페스티벌,ART ASIA MIAMI 등 600여회의 그룹 전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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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업 50년, 화투짝 같은 인생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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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개의 겨울, 2色 낭만 한-일 크루즈’ 기획전 출시
- 내년 1월 설맞이 오키나와, 2월 홋카이도 눈 축제… 단 두 날짜 출발 4가지 객실 타입별 상품 구성 및 최대 40만원 할인 혜택 제공 [이코노미서울=조성철기자] 모두투어는 내년 일본 겨울 시즌 서로 다른 낭만을 느낄 수 있는 ‘2개의 겨울, 2色 낭만 한일 크루즈’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루즈 여행은 배가 중요한데 이번 크루즈 기획전은 정통 이탈리안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를 탑승하는 상품이다. 아파트 14층 높이의 세레나호는 가로 길이가 63빌딩보다 40미터 긴 290미터에 달한다. 1500개의 객실에 승무원 1100명을 포함해 2780명이 탑승하고 뷔페를 비롯한 5개 레스토랑과 11개 테마 바 등의 부대시설과 한국인 승무원 상주, 한국어 선상 신문, 한국어 기항지 관광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첫 번째 한-일 크루즈 상품은 ‘설맞이 오키나와 6일’로 2025년 1월 29일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나하시, 이시가키섬 등을 거쳐 부산으로 되돌아오는 일정이다. 오키나와는 1월 평균 기온이 17도를 기록할 정도로 겨울에도 따뜻해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상품가는 179만원부터다. 두 번째는 ‘홋카이도 눈 축제 크루즈 7일’로 내년 2월 초 삿포로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유키마쯔리’ 눈 축제 기간에 맞춰 2월 3일 부산에서 출발해 하코다테, 오타루를 거쳐 부산으로 되돌아오는 일정이다. 기항지 관광에 딱 맞는 규모와 조건을 갖추고 일본 3대의 야경을 볼 수 있는 하코다테와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 오타루에서 1박으로 일본 겨울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상품가는 189만원부터다. 이번 기획전의 특징은 코스타 세레나호는 가성비 좋은 △내측 객실, 바다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객실, 문을 열고 나가 바다를 볼 수 있는 △발코니 객실, 넓은 면적으로 응접 공간과 침실 공간이 분리돼 편안함과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스위트 객실로 구성된 상품이다. 아울러 7월 31일까지 예약 시 인당 30만원,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예약 시 인당 20만원의 조기 예약 할인을 적용한다. 또한 중복 할인이 가능한 10/20인 이상 단체 예약 고객 대상 최대 1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조기 예약 및 단체 예약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단거리 크루즈 여행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한-일 크루즈 기획전을 준비했다”라며 “겨울 시즌 서로 다른 일본의 낭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자료에 따르면 크루즈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경제 효과가 550억달러에 달하고, 약 43만 7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정도로 파급효과가 큰 핵심 관광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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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개의 겨울, 2色 낭만 한-일 크루즈’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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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 나르시시즘 " 展 / 장은선갤러리
- 김도마 초대展 “ 꽃과 나르시시즘 ” 2024.7.17 (수) ~ 7.26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월~토 AM 11:00 ~ PM 6:00 / 일요일,공휴일 휴관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1959년생인 김도마 선생은 자유롭고 감성적인 예술적 표현을 추구하는 현대 화가다. 그는 상식이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표현을 통해 창작의 자유로움을 탐구한다. 작품은 정해진 조형적 기법이나 질서 없이 다채로운 색과 터치로 채워져 있으며, 특정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직관적이고 즉자적인 표현을 통해 작가의 순수한 자의식을 드러낸다. 김도마 선생은 작업 대상과 마주했을 때 느끼는 감흥을 여과 없이 그대로 쏟아낸다. 구체적인 계획 없이 시작하여, 작업을 하는 동안 손의 감각은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고, 감정의 흐름에 맡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추상 또는 비구상적인 형태가 나타난다. 작가의 주요 작업 소재는 경주용 자동차, 꽃, 가면이다. 경주용 자동차 작품은 속도감과 물리적 현상을 시각화하여, 자동차의 움직임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복잡한 물리적 현상을 하나의 이미지로 압축한다. 꽃 작품에서는 크레파스를 사용해 신체적 힘을 그대로 전달하며, 직관적인 감정 반응을 중요시한다. 자유로운 선의 움직임을 통해 솔직하면서도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표현을 한다. 가면작품은 단순한 형태의 가면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구성하여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담는다. 그는 소재 및 대상의 외형적인 이미지를 좇는 게 아니다. 표현하는 순간에 일어나는 자유로운 의식, 감정의 순수성을 찾는다. 7월 여름 뜨거운 바람처럼 자유로운 김도마 선생님의 비구상 작품 30여점을 장은선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갤러리 H, 홍천 미술관,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부산 국제 모터쇼 초청, 부산 벡스코 등 여러 개인전을 했고 세종 회화전, KFA아트 밸리 갤러리 초대전, 한-일 우호 아트페어, 어포더블 아트페어, 상하이 아트베어 등 다수의 아트페어, 그룹전에 참여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왕성한 작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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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 나르시시즘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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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향연 " 展 / 장은선갤러리
- 공병 초대展 “ 빛의 향연 ” 2024.6.5 (수) ~ 6.21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월~토 AM 11:00 ~ PM 6:00 / 일요일,공휴일 휴관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60대 중반을 넘어선 공병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출신으로 회화와 다양한 재료 실험을 통해 예술적 표현의 범위를 넓혀온 현대 예술가다. 작가는 빛을 통해 영혼의 무형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데, 작품에서 빛을 통해 종교적, 신화적, 생명적인 상징을 표현하며, 그 안의 빛은 신성함, 경이, 아름다움, 생명 윤리성 등을 상징한다 빛을 단순히 시각적인 측면뿐만이 아니라 영혼의 심오한 이면을 탐구하고자 하며, 빛 자체가 가지고 있는 존엄성과 숭고함을 작품 속에 담아낸다. 공병 선생의 작업은 매우 직관적이고 기술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 빛을 창작하는데 그는 투명한 아크릴판을 선택해 빛의 특성을 극대화하고, 입체감을 부여할 수 있는 15~30mm 두께의 아크릴판을 사용한다. 빛은 아크릴의 부서진 공간을 채우고, 신비로움을 더한다. 작가는 특수 제작한 드릴을 비롯해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아크릴판을 갈고, 찍고, 파내고, 깨뜨린다. 이러한 물리적인 특성을 활용해 감각적인 표현에 집중하며, 아크릴의 속살을 탐구하고 작품에 빛의 경로를 만들어낸다. 작품에서는 각 작업의 순간마다 직관적 사유과 감각, 기술과 경험의 치열함을 반영하며, 감각과 기술, 경험의 결합을 남겨놓는다. 작업과정은 작품의 신비로움과 깊이를 부여하며 공병 선생님의 예술적 역량과 전문성을 보여준다. 신록의 계절 6월, 찬란한 생명의 기운을 가진 공병 선생님의 빛시리즈 작품 30여점을 장은선갤러리에서 선보인다.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2024 비아베네또 초대전, 2023 정부서울청사 기획초대전, 2022 인사아트센터 등 여러 개인전을 했고 포천문화재단 평화 프로젝트 초대기획전,반도문화재단 기획전, 아트페어 27회 및 45여회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포천시아트밸리, 포천시청에서 작가의 작품을 소장하고있으며, 서울 카톨릭국제미술대전 장려상, 포천미술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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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향연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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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色을 품다 " 展 / 장은선갤러리
- 다미展 “ 色을 품다 ” 2024.5.15 (수) ~ 5.31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월~토 AM 11:00 ~ PM 6:00 / 일요일,공휴일 휴관 공연라ㆍ권시숙ㆍ권혁란 김성로ㆍ민연식ㆍ송민선 송현미ㆍ유미선ㆍ이영실 이재필ㆍ이혜란ㆍ정인숙 정영모 (13명)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중진작가 13명으로 구성되어있는 그룹 다미는 각자 다른 언어로 작업하는 미술인들이 모인 단체로 다미회는 2019년 장은선 갤러리에서 첫 전시 이후 이번이 8회째로 열리는 초대전이다. 이번 전시는 '色을 품다' 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각 작가들의 생각과 감성을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다미(DAMI)'는 다양한 미술, 많은 아름다움과 모두예술, 사랑스런 미술 3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는 그룹이다. 다미의 작가들은 그동안 각자의 작업세계를 끊임없이 추구하며, 다수의 전시회를 통하여 꾸준히 활동해 온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예술의 다양한 영역에서 보다 미학적인 구심점을 찾아 같이 활동한다. 서로 영감을 주고 받으며 교감하고 예술적인 비전을 공유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 '色을 품다'에서는 단순한 색채의 표현을 넘어서서, 깊은 감성과 인생의 다양한 측면을 담아낸다. 13명은 공연라, 권시숙, 권혁란, 김성로, 민연식, 송민선, 송현미, 유미선, 이영실, 이재필, 이혜란, 정인숙, 정영모의 중견작가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작품으로 표현함으로서 생동감과 울림을 전달한다. 계절의 여왕인 5월, 다양함과 활력를 전해줄 26여점의 작품들을 장은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다채로운 작품들이 아름다운 색채와 싱그러움을 담아 함께 전시되며, 이를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다미는 2019년 장은선 갤러리의 초대전을 시작으로 현인갤러리, 아트 눈 갤러리, 파랑갤러리, JJ 갤러리(경주), 블라썸 갤러리, 아트 월 갤러리 등 다양한 갤러리에 초대되어 전시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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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色을 품다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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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MBOO " 展 / 장은선갤러리
- 이승 초대展 “ BAMBOO ” 2024.4.24 (수) ~ 5.4 (토)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월~토 AM 11:00 ~ PM 6:00 / 일요일,공휴일 휴관 PURELY ORNAMENTAL, 51x41cm, 2024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롱아일랜드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인 이승 선생님은 주로 대나무와 같은 아시아의 상징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다. 작가는 대나무 그림을 통해 동서양 문화를 융합시킨 현대미술의 예술적 경험을 탐구한다. 한국문화를 상징하는 대나무와 서양적인 기법을 결합해 작품에서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창출하며 서양과 동양 문화의 문화적 다양성과 변화의 이해를 촉진시킨다. 이승선생님은 다양한 혼합 매체 기법을 사용하여 작품을 창작한다. 그의 그림에서 대나무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연속성과 영원함을 상징한다. 붓자국은 추상적이고 표현주의적인 요소를 포함하며 강렬한 선과 형태로 표현한다. 대나무나 다른 요소를 형식화 하는 대신에 자유로운 스타일을 채택하여 그의 감정과 아이디어를 담아내며, 다양한 재료와 혼합 기법을 사용하여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표현을 드러낸다. 이러한 다양한 기법과 묘사는 그의 작품을 독특하고 다채롭게 만들어주며,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작가는 현대성과 전통, 서양적인 기법과 동양적인 요소를 조화롭게 사용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융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문화적 다양성과 융합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피어나는 꽃처럼 예술로 물든 봄날. 장은선 갤러리에서 이승교님의 작품 30여점이 봄처럼 환한 에너지로 가득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승 선생은 롱아일랜드 대학교 미술 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의 작품은 미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전시 되고있다. New York Times, Newsday, 한국일간뉴스 등에서 평론를 받았으며, 프라이스 매거진, 아트앤피플 매거진, 우리은행 2018년 VIP 캘린더 선정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국립예술기금과 메인 펠로우십 등에서 지원을 받았으며,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버크셔 박물관, 롱아일랜드 박물관, 헥셔 미술관, 아이슬립 미술관, 국제 자연 미술 비엔날레에서 초청 패널리스트로 활동해왔다. 현재 대학교수 및 재미교포 현대미술가로서 왕성한 작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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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MBOO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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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임 " 展 / 장은선갤러리
- 김재호 초대展 “ 설레임 ” 2024.4.3 (수) ~ 4.18 (목)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AM 11:00 ~ PM 6:00 (월~토)/ 일요일,공휴일 휴관 조각가 김재호의 작품에는 그가 있다. 자연의 재료인 돌을 조각하여 본인과 현대인의 모습들을 자연적인 형태속에 담아내는데, 작가는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서 발견되는 새로운 자연을 창조한다.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자연 안에서 현대인의 삶 속에 욕망과 갈망을 표현하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힘을 강조한다. 작가에게 보여지는 현대인의 삶의 풍경, 욕망을 찾아 끊임없이 움직이는 도시 자연 속에서 모험하는, 또는 일탈하는 여행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작가의 작품에서는 돌이라는 딱딱하고 차가운 소재에서 손끝을 따라 무성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새로운 자연의 형태를 연상시키며, 도시와 자연의 조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전엔 구상적인 작업을 해왔다면 지금은 단순화하여 작가 본인의 모습과 비슷하게 담아낸다. 작가는 인물을 작업하며 도시와 자연의 사이에서 갈망하고 욕망하는 현대인의 모습, 또는 본인의 모습을 나타낸다. 가방이나 모자의 소재들로 도시와 자연을 표현하며, 도시에서 느끼는 새로운 자연의 모습. 즉 새 자연을 누리는 현대인을 보여주고자 한다. 내면과 세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연의 요소인 돌과 구름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새로운 도시 자연을 완성한다. 설렘이 피어나는 봄날의 따스한 기운과 함께 장은선 갤러리에서 작품25점을 선보인다. 작품을 통해 관객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전달하며, 희망과 설렘이 어우러지는 여행길 같은 전시를 선사할 것이다. 김재호 선생은 배재대학교, 동 대학원에서 환경조각과를 전공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해왔으며 단원 미술대전에서 대상과 위안부 나눔의 집 조각 공모에서 은상 비롯한 수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공공미술조형물과 조각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 작품을 설치하며, 현재는 보문, 안견, 단원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국조각가 협회, 한국 구상 조각회 등 다양한 미술단체에 소속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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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임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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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적과 아름다움의 순환 " 展 / 장은선갤러리
- 서형석 초대展 “ 흔적과 아름다움의 순환 ” 2024.3.13 (수) ~ 3.29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AM 11:00 ~ PM 6:00 (월~토)/ 일요일,공휴일 휴관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서형석 선생은 홍익대학교 동 대학원 출신으로, 독특하게 한지에 비구상작업을 한다. 작품에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철학을 담아내는데 옛 것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놀이 문화인 농악을 통해 과거의 흔적과 현대의 소외된 가치에 주목하며, 우리들의 일상, 자연과의 조화, 삶의 흔적, 그리고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경험을 추상으로 표현한다. 그의 작품 안에서 보여지는 삶의 여정 속 질곡 있는 삶과 그 삶을 이겨내는 역경들이 겹겹이 쌓인 계단을 이루어 하나의 깊이감과 공간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 서형석의 회화는 자연적 정서와 흘러간 세월, 회상을 한지의 강인함과 소박한 특성을 이용해 감성적으로 표현한다. 자연소재인 한지와 볏짚을 활용하며, 천연 염색을 통해 직접 색감을 낸 오방색의 한지와 포인트로 볏짚의 콜라주, 한지를 붙이는 등 다양한 마티에르로 구성된 부조형의 화면을 통해 작품 안에서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녹여낸다. 한지를 통해 내면에 잠재된 다양한 경험들을 구체화하며,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인간의 순환성과 시간의 흐름을 투영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작가는 전통과 현대, 그리고 과거의 흔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고자 한다. 3월의 햇빛이 작품 속 춤추는 놀이를 다양한 색상으로 투영하는데. 봄의 시작과 함께 장은선 갤러리에서 작품 30 여점을 선보인다. 서형석 작가는 홍익대학교 동 대학원을 졸업. 포천 반월 아트센터 등 포천 지역을 중심으로 주로 많은 전시를 했으며, 서경갤러리, 가나아트센터, 예술의 전당, 코엑스 서울 아트쇼, 마루 아트센터 등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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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적과 아름다움의 순환 " 展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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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의 한 컷 스토리] 양주 불곡산
-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지난 주말 1호선 동두천행에 몸을 담고 차창가를 통해 전개되는 겨울풍경을 보면서 목적지인 양주역에 내린다. 오전 11시 정각. 일행 2명이 함께한다. 목적지는 불곡산. 양주역 앞에 둘레길을 따라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불곡산으로 향하는 등산길이 연결된다. 산 정상에서 가벼운 오찬으로 요기를 한다. 연태 고량주.오뎅탕.참치통조림.과일 등. 2진과 합류하는 곳은 산아래 ‘김경자 뽈찜집’ 아뿔사!!! 예약을 안 한 실수로 대기줄이 장난이 아니다. 이때 긴급 제안으로 도봉산 ‘향촌’매운탕 집으로 차량 이동한다. 끓는 매운탕에 수제비 뜨 넣고 미나리 한 움큼... 그리고 돌격앞으로. 반주는 ‘새로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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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의 한 컷 스토리] 양주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