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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식]
- IBK기업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 행원 공개 채용 실시 총 160명으로 금융 일반 130명, 디지털 15명, IT 15명 채용 금융권 청년 채용에 앞장서기 위해 지역인재, 디지털/IT 채용 규모 확대 온라인 채용 설명회와 직접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로 지원자와의 소통 강화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상반기 신입 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전형은 다음 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금융 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 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화)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열고 3월 4일(수)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사회 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공개 채용 외에도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용을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입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인턴 채용 공고는 4월 말경 게재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채용 설명회 일정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https://ibk.incruit.com) 채용 공고 및 FAQ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나은행, 한국남동발전과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가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인 재생에너지 사업의 성공적 추진 위한 중장기적 협력관계 구축 PF 이전 단계에서부터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협업 방안 공동 모색 호남권 첨단전략산업 육성 위한 전력 인프라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사업 타당성 검토·설계·금융주선 전 과정에 금융사가 주도적 참여하는 생산적 금융 모델 선도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6일 한국남동발전(사장직무대행 조영혁)과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해상에 600MW(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에너지 주도권 강화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사업의 본격적인 실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이전 단계에서부터 사업 구조와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개발·건설·운영 등 전(全) 단계에 걸쳐 양사 간 협력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로 주요 인허가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돼 연내 착공이 가능한 단계로 평가받고 있다. 발전단지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호남권 첨단 전략산업 전력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은 국가 에너지 대전환 정책의 핵심 축으로 꼽히는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민간 금융사가 기여할 수 있는 역할과 투자 참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자금 조달 구조의 안정성과 사업 완성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사업 타당성 검토 → 구조설계 → 금융 주선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생산적 금융 모델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하나은행과 한국남동발전은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인프라 사업 전반에 걸쳐 중장기적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병식 하나은행 IB그룹 부행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투자 가능성을 포함한 사업 전 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생산적 금융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비롯한 실물경제 분야에서 금융이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장현 한국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은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시작으로 하나은행과의 협력을 재생에너지 전반으로 확대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공과 금융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에너지 대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달릴수록 혜택이 커지는 ‘달리자’ 출시 러닝(Running) 기록 관리부터 러닝 거리 기반 리워드 제공하는 KB스타뱅킹 신규 서비스 서비스 출시 하루 만에 가입자 10만 명 돌파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6일 KB스타뱅킹에 러닝(Running)을 연계한 ‘달리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달리자’는 만 14세 이상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의 러닝 기록을 관리하고 누적 거리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드로이드의 삼성헬스 또는 애플의 건강 앱과 연동해 러닝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해당 서비스 내 ‘자판기’에서는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금융상품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스타 포인트와 경품을 제공하고 러닝 관련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 서비스는 출시 하루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상반기 중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랭킹 서비스와 챌린지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KB국민은행은 오는 3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서비스 가입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신세계 이마트 3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며 1km 이상 달린 고객 전원에게는 금융상품 가입 시 사용 가능한 스타 포인트 5포인트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가민 스마트 워치(1명) △GS25 모바일 상품권 1000원(1만 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1000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1만원권(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달리자’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이 건강과 혜택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금융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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