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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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에셋지 선정 한국 최우수 기업신탁기관’ 6년 연속 수상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인 디 에셋(The Asset)이 주관하는 ‘2026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Awards 2026)’에서 한국 최우수 기업신탁기관(Best In Corporate Trust - South Korea)’으로 선정되며, 해당 부문이 신설된 2021년 이래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최우수 기업신탁 개인상(Best Individual In Corporate Trust)’ 부문에서도 신탁본부 반병철 전무와 유혁 부부장이 수상자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반병철 전무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기업신탁 조직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셋지는 올해 심사에서 시장 변동성과 규제 환경 변화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높은 회복력과 안정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유지한 기업신탁 기관들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기반 서비스 역량과 국경을 넘나드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업무 능력, 구조화 금융에 대한 전문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한국씨티은행은 구조화 금융 및 채권 자본 시장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산유동화증권(ABS, Asset Backed Securities) 발행 시 수반되는 금전채권신탁과 다양한 업무수탁 서비스의 제공 등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나아가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잡한 크로스보더 구조화 금융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6년 연속 수상을 이끈 한국씨티은행 반병철 전무는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고객 중심의 전문 서비스를 믿어 주신 고객들 덕분에 6년 연속 한국 최우수 기업신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앞으로도 빈틈없는 업무 수행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고, 기업신탁 시장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초 지속가능한 금융을 위한 최우수 은행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최우수 은행부문에도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금융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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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외국인 전용 ‘KB Global Star 적금출시

한국 금융 생활 시작하는 외국인을 위한 신상품최고 연 5.5% 금리 제공

9월 말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환율 우대 혜택 제공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외국인 고객의 국내 정착 및 자산 모으기 지원을 위한 ‘KB Global Star 적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KB Global Star 적금은 매월 1000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2개월 자유적립식 예금이다. 가입 대상은 실명의 외국인으로, 11계좌에 한해 KB스타뱅킹과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기본 금리는 연 2.0%이며 거래 조건에 따라 최대 연 3.5%p의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5.5%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적금 가입 월로부터 6개월 이상 급여 이체 실적 보유 시 우대금리 연 1.0%p KB국민카드(신용/체크/BC) 6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우대금리 연 1.0%p 적금 가입 월로부터 3회 이상 해외송금 시 우대금리 연 1.0%p 재가입 우대금리 연 0.5%p 등 총 4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말까지 상품 가입 후 적금 잔액 10만원 이상을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KB스타뱅킹 및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해외송금 시, 해외 송금수수료 전액 면제와 환율 우대 50% 적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이 변화하는 외국인 고객의 금융 니즈에 맞춰 기획한 특화 상품이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금융 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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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호국보훈의 달 맞아 대한민국만세 적금출시

서울지방보훈청과 협약,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금융 편의 제고와 생활 안정 지원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경찰, 소방공무원 등에 특별 우대금리 혜택 제공

금융으로 잇는 보훈의 의미 되새겨 일상 속 존경과 감사의 문화 확산 선도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제복 근무자를 위한 대한민국만세 적금61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대한민국만세 80주년 적금이 손님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 대한민국만세 적금역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의 금융 편의 제고와 생활 안정 지원, 그리고 일상 속 보훈 문화 확산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민국만세 적금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경찰, 소방공무원 등에 연 2.0%의 우대금리를 조건 없이 적용한다. 또한 일반 손님도 상품 가입 후 1년 동안 6회 이상의 급여 또는 연금 입금 실적 보유 시 연 1.0% 첫 거래 시 연 0.5% 태극기 게양하기 등 나라 사랑 실천 서약 완료 시 연 0.5% 등 최대 연 2.0% 금리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더불어 615일부터 815일까지 가입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안중근 의사 수인(手印) 메달(5)과 태극기 카드형 메달(20)을 증정하며 100명에게는 서울지방보훈청 보훈 사적지 탐방참여 기회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현재 복무 중인 경찰, 소방공무원 등 제복 근무자 가입 손님 전원에게는 파리바게뜨 3000원 모바일 금액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오신 국가유공자와 지금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제복 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손님의 삶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만세 적금61일부터 광복절인 815일까지 6만 좌 한도로 판매된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또는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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