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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에너지 더 아껴주는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신제품 출시
    [이코노미서울=전영구기자] 삼성전자가 에너지 절약 기능을 강화한 2024년형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벽걸이’ 신제품을 26일 선보인다. 삼성전자만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2016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무풍에어컨은 직바람 없이 시원하고 쾌적한 무풍(無風)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4년형 비스포크 무풍에어컨은 에너지 절약 기능을 강화하고 리모컨 없이도 빅스비(Bixby)를 통해 에어컨은 물론, 타 가전까지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며 혁신성을 더했다. ◇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AI 절약 모드로 최대 30% 절전 스탠드형 제품인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또는 2등급이며, 냉방 효율이 1등급 최저 기준보다 10% 더 높은 ‘고효율 에너지 절전 모델’도 확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서 AI 절약 모드도 제공해 해당 모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까지 더 절약해준다. 이전에 20%였던 최대 절전율이 올해 더욱 높아졌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전 모델에 빅스비가 적용돼 가전 제어 경험이 한층 편리해진다. 삼성전자 에어컨의 음성인식 기능은 2013년 첫 탑재 이후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으며, 올해는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타 가전까지 에어컨을 거쳐 말로 제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해 에어컨이 거실 내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거실에서 에어컨을 통해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에 음성 명령을 보내 청소를 시작하거나 귀가·취침·영화 감상 등 상황별로 설정해둔 스마트싱스 자동화 기능을 말로 실행하면 연결된 기기들을 한 번에 작동시킬 수 있다. 에어컨 제어의 경우 간단한 음성 명령은 기본이고 △운전 예약 △외부 날씨에 따른 운전 △부가 기능 설정 △에러 진단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리모컨 없이 음성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에어컨을 켜고 끄거나 온도를 조절하는 등 간단한 음성 제어는 에어컨 기기 자체에서 지원돼 와이파이 연결 없이도 이용할 수 있다. 실내 움직임을 인지해 에어컨을 알아서 작동하는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실내에서 움직임이 없다고 판단되면 △일정 시간 이후 절전 모드로 전환하거나 전원을 끄는 ‘부재 절전’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에어컨 내부의 습기를 건조시키는 ‘부재 건조’로 위생 관리가 더 편리해졌다. ‘AOD(Always On Display)’ 기능도 신규 탑재돼 에어컨 전원이 꺼져 있어도 실내외 온도, 실내 습도와 공기질, 외부 날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전면의 무풍패널부터 하단까지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하고 측면과 후면에 밝은 톤을 적용해 일체감 있고 깔끔한 디자인을 더했다. 공간과 더 잘 어우러지는 △에센셜 화이트 △에센셜 베이지 △에센셜 샴페인 △에센셜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된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벽걸이형도 에너지 절감 기능이 강화됐다. 더 강력해진 AI 절약 모드에서 압축기의 작동을 최적화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해 △방 안에 사람이 없을 때에는 알아서 절전 모드로 변환해 에너지를 아껴주고 △사람을 감지하면 그 움직임에 따라 직접풍과 간접풍 중 하나를 선택해 알아서 설정해준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이무형 부사장은 “2016년 첫 출시 이후 발전을 거듭해온 무풍에어컨이 에너지 절감 기능과 빅스비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삼성 가전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26일부터 사전 판매… 구매 고객에 다양한 혜택 제공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출고가는 냉방 면적(56.9~81.8㎡)에 따라 320만~678만원(단품 기준)이며,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벽걸이는 냉방 면적(24.4㎡~48.8㎡)에 따라 109만~171만원(단품 기준)이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및 벽걸이 신제품은 2월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삼성닷컴 및 삼성스토어에서,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쿠팡 등에서 사전 판매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달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에서 에어컨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고효율 에너지 절전 모델: 산업통상자원부 효율관리기자재운용규정에서 제시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기준인 7.0 대비 AF18DX936WFR 모델은 10% 높은 7.7 에너지소비효율임. 에너지효율 측정 방법은 KS C 9306에서 제시한 에어컨 효율 측정 방법 및 계산에 의함. 고효율 에너지 절전 가전은 AF18DX93⁕⁕⁕⁕ 모델에 한함. ※ 최대 30% 절전: 가정용 에어컨(외기 35℃ 기준, AI 쾌적 24℃) AI 쾌적모드에서 AI 절약모드 켜짐 유/무에 따른 소비전력량 비교 결과. 인터텍 검증 결과로 설정온도가 최대 2도 상승할 수 있으며 실사용 환경과 다를 수 있음. 스탠드형 시험모델은 AF25DX934WAR / 벽걸이형 시험모델은 AR07D9181H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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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금융권 이모저모]
    [이코노미서울=심진섭기자] ·IBK기업은행, 우대금리 받기 간편한 특판중금채 출시 IBK청년희망적금 만기해지 고객 등 간단한 우대조건의 고금리 거치식 상품 우대조건 중 한 가지만 충족해도 0.2%p 우대금리 제공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5월 31일까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총 5조원 한도의 ‘IBK 2024특판중금채’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IBK 2024특판중금채’는 간단한 우대조건으로 고금리를 제공하는 거치식 상품으로 100만원 이상 10억원 이내로 가입 가능하다. 가입 기간은 1년, 2년, 3년으로 선택 가능하며 i-ONE Bank(개인) 및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가입시점 IBK청년희망적금 만기해지 이력을 보유한 경우 △가입시점 상품서비스 마케팅 문자수신 동의 상태인 경우 △기업은행 최초 신규고객으로 간단하게 구성돼 있다. 세 가지 조건 중 한 가지 이상만 충족하면 우대금리 0.2%p가 적용된다. 기본금리는 시장금리에 연동돼 가입하는 시점에 금리가 확정되고,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금리는 연 3.99%(가입기간 1년, 2월 26일 세전 기준)다. ·KB국민은행, SH전용관서 전세임대 매물 추천 서비스 제공한다 보증보험 가입으로 안전한 SH 전세임대 매물을 KB부동산앱으로 간편하게 자격 확인부터 매물 검색까지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선보여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부동산 전문 플랫폼 KB부동산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의 전세임대주택 매물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민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SH공사와 ‘서울형 안심전세은행’ 구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KB국민은행은 ‘SH임차형 공공주택 전용관’을 KB부동산에 지난해 12월 신설했다. SH전용관에서는 SH공사의 임차형 공공주택 입주자 자격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매물을 추천받을 수 있다. SH공사가 22일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신혼·신생아 유형의 입주자격도 KB부동산 앱 SH전용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SH공사가 민간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민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제도이다. 최근 신혼부부 유형이 신혼·신생아 유형으로 개정되면서 혼인기간과 관계없이 2년 내 출산한 자녀가 있는 가구가 입주 대상으로 신설됐으며, (예비)신혼부부와 한부모가족 등도 입주 대상이다. 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신용도와 상관없이 가구당 최대 1억9200만원, 연 1~2%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KB부동산 SH전용관에서 입주자격을 확인한 후 SH공사 청약 홈페이지에서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KB부동산과 SH공사가 함께 구축한 SH전용관은 민관 협업 성공사례로 꼽힌다. 그동안 입주예정자가 공인중개사를 직접 찾아가 매물을 물색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개선했다. KB부동산 앱에서 매물추천 서비스를 이용해 거주지 인근에서 입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특히 기존에는 입주자가 지불할 중개수수료만 SH공사가 부담했으나 KB부동산 앱 SH전용관 매물로 계약이 성사될 경우 임대인이 지불할 중개수수료도 SH공사가 지원할 방침이다. 전세사기 걱정을 덜어줄 예방책도 마련됐다. 전세임대주택 입주 시 임차보증금 전액을 보증보험에 가입하고, 보증금 미반환 사고 발생 시 SH공사가 임차권등기 설정과 보험금을 청구해 입주자의 재산 피해를 방지한다. 보증보험 가입비와 제반 소송비용도 SH공사가 부담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과 SH공사는 앞으로도 협업을 꾸준히 펼쳐 전용관 편의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보증금 및 지원금 한도와 월세 등을 입력하면 입주예정자가 매달 내야하는 이자를 계산해주는 이자계산기 기능이 28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 선거비용관리 전용 ‘당선드림통장’ 출시 5/10일까지 각종 수수료 면제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기존 선거비용관리 전용통장을 ‘당선드림통장’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26일(월) 밝혔다. 2006년 최초 출시 후 17년간 매 선거시즌마다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해 온 ‘선거비용관리통장’을 당선의 기쁨을 드리는, 당선의 꿈(DREAM)이 실현되는 통장이라는 의미를 담아 ‘당선드림통장’으로 상품명을 변경했다. ‘당선드림통장’의 가입대상은 △공직선거입후보자 본인 △입후보자가 지정하는 회계책임자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 △입후보자 후원회 등이며 부산은행 영업점 창구를 통해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치자금회계보고서 제출일인 5월 10일까지는 각종 수수료를 조건 없이 전액 면제한다. 면제대상 수수료는 △인터넷·폰·모바일뱅킹 이체수수료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같은 은행기기 이용 시) △자동화기기 이체수수료(다른 은행으로 보낼 때) △창구송금수수료(연동거래로 다른 은행으로 보낼 때) △사고신고수수료 및 증서재발급수수료 △제증명서 발급수수료 △모바일통지서비스 수수료 △체크카드 신규발급수수료이다. 통장 개설 시 ‘당선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당선기원문구 인자 서비스도 제공하며, 통장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규 부산은행 고객마케팅본부장은 “후보님들을 비롯한 선거관련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리뉴얼을 실시했다”며 “선거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당선드림 통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나은행 ‘K리그 축덕카드 시즌2’ 출시 하나은행 K리그 2024 개막, 국내 유일 K리그 통합 팬카드 축덕카드 출시 5주년 기념 K리그는 하나라는 슬로건과 함께, 디자인 공모 통해 25개 K리그 구단 마스코트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 적용 25개 K리그 전 구단 축구경기 입장권 구매 시 신용카드 5000원, 체크카드 3000원 할인 대전하나시티즌 MD샵 구매 시 5% 현장 할인 및 다양한 생활 할인 서비스 제공 이승열 행장 “K리그와 다양한 사업 진행 통해 한국 축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늘 함께하겠다”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K리그 2024’ 개막과 축덕카드 출시 5주년을 맞이해 하나카드(대표 이호성), 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함께 K리그 통합 팬카드(Fan Card)인 ‘K리그 축덕카드 시즌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리그 축덕카드’는 ‘집에서부터 축구장까지 혜택이 함께하는 단 하나의 카드’를 표방하는 국내 유일의 K리그 팬카드로, 2019년 출시돼 K리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약 26만좌가 발급되며 K리그 직관 팬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하나은행은 ‘K리그 축덕카드 시즌2’를 맞이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K리그 팬이 직접 제작해 참여하는 ‘축덕카드 디자인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K리그는 하나’라는 슬로건과 함께, 25개의 K리그 구단 마스코트를 활용해 새로운 축덕카드에 ‘하나’ 됨을 표현하고, 동시에 K리그 타이틀스폰서 하나은행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K리그 2024 시즌 개막과 ‘K리그 축덕카드 시즌2’의 출시를 기념해 하나은행은 K리그 축구 경기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 7월 31일까지 K리그 축덕카드로 입장권 구매 시 전 좌석 입장권에 대해 신용카드는 장당 5000원, 체크카드는 장당 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K리그 축덕카드를 소지한 손님은 대전하나시티즌 MD샵 구매 시 5%의 현장 상시 할인을 제공받게 되며, 이 밖에도 교통, 쇼핑, 간편결제 등 다양한 생활 할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한국 축구의 뿌리인 K리그 타이틀스폰서로 팬들의 축구 관람 여정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K리그와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축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7년부터 K리그 타이틀스폰서로 참여 중이며, ‘K리그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후원은행’,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은행’, ‘하나원큐 여자농구단 운영’,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 등 국내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카드, 버터패밀리 캐릭터 담은 ‘티니 카드 버터 에디션’ 출시 버터패밀리 캐릭터 적용한 한정판 카드 2종 출시, 키링 교환권 증정 부모 신용카드와 연결해 한 달 용돈만큼 사용하는 후불교통 지원 용돈카드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캐릭터 팬시 브랜드 ‘버터’와 제휴해 ‘티니 카드 버터 에디션’ 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카드 플레이트에 버터의 ‘버터패밀리’ 캐릭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곰 세 마리 캐릭터 ‘버터곰’ 카드와 버터의 대표 캐릭터인 ‘버터군’, ‘밀크캣’, ‘스크래빗’이 담긴 ‘버터패밀리’ 카드 2종 중 하나를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버터는 버터패밀리 캐릭터와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편집샵 ‘버터샵’을 통해 10대 고객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티니 카드 버터 에디션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없으며, 발급과 재발급 시에 발급비 3000원이 청구된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첫 달 이용금액의 5%를 최대 1만원까지 할인해준다. 단, 후불 교통 이용금액은 제외된다. 또, 기간 내 카드를 발급받으면, 밀크캣 포토카드 키링 교환권 1매를 증정한다. 교환권은 가까운 버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교환권 사용과 함께 티니카드로 버터샵 상품을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자녀 용돈카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티니 카드는 부모의 신용카드와 연결해 사용하는 후불교통 탑재 선불카드다. 월 용돈 금액을 설정한 후, 자녀가 이용한 금액만큼 부모가 결제하면 된다. 한 달 용돈은 최대 50만원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추가 용돈 지급도 가능하다. 또 후불교통 기능을 탑재해 입력한 자녀 생년월일에 맞춰 청소년/어린이 요금이 자동 적용된다. 자녀가 이용한 금액은 연결된 부모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포함된다. 디지로카앱을 활용하면 용돈 관리가 더 편리하다. 부모는 자녀 이용내역을 조회할 수 있고, 실시간 승인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자녀도 로카페이에 티니 카드를 등록하면 온라인 결제는 물론 남은 용돈과 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소비패턴을 분석해 주는 ‘용돈리포트’와 절약한 용돈을 모아 부모에게 요청하는 ‘소원상자’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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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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