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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롯데손해보험과 상해보험 무료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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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퇴직연금 제도를 신규 가입하는 기업의 근로자 대상으로 무료 상해보험 서비스 제공
[이코노미서울=심진섭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8일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은호)과 퇴직연금 가입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상해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하는 무료 상해보험 서비스는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과 기업형 IRP를 신규로 도입하는 기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해사망·후유장해(보장금액 최대 1000만원), 골절수술비(보장금액 최대 10만원)를 보장하는 상해보험이다.
기업은행은 4월 중소기업 금융비용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창업기업 등 퇴직연금 수수료 제도를 개편한데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도 실효성 있는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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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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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레인지, 9년 연속 유럽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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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9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 수성
유로모니터 조사, 지난해 판매량 기준 점유율 15% 기록하며 인기 이어가
디자인·연결성·AI 기능 두루 갖춘 제품으로 인기
7가지 다채로운 컬러 적용한 ‘비스포크 라인’으로 선택 폭 넓혀
스마트싱스 연결·음성 명령 기능 추가해 더 편리해진 신제품도 출시
[이코노미서울=전영구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유럽에서 전자레인지 부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유로모니터가 지난해 실시한 유럽 19개국 전자레인지 판매량 조사에서 시장 점유율 15.3%로 지난 2015년부터 1위를 기록했다.
* 유로모니터 2023 유럽 MWO Retail Volume Sales(Units) 기준 Brand Share
삼성전자는 주방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유럽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소재와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시장을 공략했다.
2019년부터 유럽 소비자들의 주방 인테리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7가지 컬러와 글라스 소재를 적용한 ‘비스포크(BESPOKE) 전자레인지’를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 4월에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한 스마트 전자레인지(MW7300B)도 선보이며 편의성을 더욱 확대했다.
사용자는 주방 밖에서도 모바일이나 빅스비(Bixby) 등 음성 명령으로 남은 조리시간을 확인하거나 동작을 취소할 수 있다. 또 ‘푸드 서비스’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최적의 레시피를 추천 받거나 레시피에 필요한 식재료를 장바구니에 담아 간편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 2024년 상반기 기준 영국, 독일 Amazon Fresh, Tesco, Sainsbury’s, Ocado, REWE 지원
삼성전자 DA사업부 최익수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유럽 소비자들과 눈높이에 맞춘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면서 “앞으로도 삼성전자의 강점인 스마트한 연결성과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우위를 확고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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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