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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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

언제 내가 당신 사랑하면서 조건이 있었습니까?

당신은 나에게서 무엇을 원하십니까?

사랑이란 이름으로 목숨을 걸었습니다.

당신께 조건 없이 내 모든 걸 다 드려요

사랑해요 무조건

 

언제 내가 당신 사랑하면서 조건이 있었습니까?

당신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사랑이란 이름으로 내 인생을 맡겼습니다.

당신께 조건 없이 내 모든 걸 다 드려요

사랑해요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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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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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회의 부산 행사에서 시니어모델로 재능기부하고 있는 가수 손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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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한국문화예술진흥회/KCAP문화예술어워즈에서'내일의 사랑'을 열창하고 있는 손범수

 

손범수

열정과 정열의 가수다.

 

쉼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40년 세월.

어느 듯 흰머리가 희끗희끗 날리지만 마음은 청춘이다.

 

최근 무조건’(작사작곡 송영수· 노래 원작자 태민 가수 손범수)을 부르며 신인의 기분으로 무대에 선다는 손범수

故人이 된 박상규와는 의형제를 맺을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

 

각종 행사와 각 언론사 창간기념행사에도 사회자겸 가수로 초대받아 대활약을 펼치는 팔방미인의 손범수.

 

서울 장안의 노래하는 한 주점에서 손범수의 인기는 그야말로 누나들의 아이돌이다.

 

그가 무조건를 열창하고 나면 점잖은 누나들이 테이블로 몰려와서 난리법석이다가수는 이 맛을 먹고 살제.

 

기자와도 오랜 인연으로 만나 지금껏 한잔 나누는 사이다. 틈틈이 전국을 돌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손범수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과 정 많은 인간미로 항상 주변에 사람이 들끓는다.

 

한 해가 저무는 시점에서 을사년 새해 그의 열정과 정열을 기대해본다.

[전광훈기자ieconomyseou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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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가수 손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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