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서울=경제팀] 15일(현지시간) 미국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이틀 연속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8.09포인트(0.63%) 내린 52,093.1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4.25포인트(0.45%) 내린 7,585.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04.84포인트(0.78%) 내린 25,981.57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