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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김용찬의 ‘원펀치’시트17 요구사항 수렴  
중앙경제신문(jaeconomy.com)   
기사작성자 | 2019.08.23 12:54 |


[ 시트17 요구사항 수렴]

지금껏 실습한 시트12, 14-16쪽을 돌아보심 어떤 기능들이 요구되고 있는 지가 드러난다.

스터디그룹 사업인 원펀치 사례의 경우엔 매출 구조가 간단하다. 그리고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에 정산도 소출, 가리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 인해 지극히 간단한 역학구조를 구현해냈다.

구체적인 시스템의 요구사항은 어떻게 나올까? 여기서의 요체는 설득력이다. 실습해보도록 한다.

 

소비자들과의 소통 채널로는 페이스북을 그리고 ManagementByConcept.com 이란 도메인을 사용하면 누구든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대화가 가능하니 족해 보인다. 곧 우린 소통 채널과 마케팅 채널이 동일해지는 효과를 보게 된다. 다만 파트너로 참여하시는 분들에겐 시스템적인 접근을 필요로 해 보인다.

 

DFD

파트너들에게 인지대, 강사료, 부대수입을 올리게 해드리는 걸로, 그리고 그 협업율과 배분율을 각기 소출과 가리 20%, 10%로 파격적인 혜택을 주는 것에서 동기부여 책을 찾았다. 기업지배구조는 프랜차이즈협업. 그러니 이런 업무와 데이터 흐름이 예상된다:

고객의 요청에 의해 출강 수금 배분

출판사의 책 판매 수금 배분

가맹본부, 가맹점 연말결산 배당

 

E-R model

가맹본부, 가맹점, 고객, 출판사 등의 entity를 관리할 필요가 있으며, 수금, 가리, 정산, 소출 등의 relationship에서 오가는 계수와 증빙서를 관리할 필요가 있을 걸로 예상된다. 아래와 같이 E-R model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가맹점 수금(R) 고객

가맹본부 수금(R) 출판사

가맹본부 가리(R) 가맹점

가맹본부 정산(R) 가맹점

가맹본부 소출(R) 가맹점

 

DB설계

결국 가맹본부와 가맹점에서 출판사 수금, 출강고객 수금, 연말결산한 raw 데이터(계수, 증빙서)만 각기 관리하면 되고, 나머지는 모두 계산식에 의해 업무처리가 가능해 보인다. 각기 자신이 교부한 세금계산서 원본을 파일로 잘 보관하고, 메신저 등으로 사본과 정리한 매출원장 내용을 교환하는 기능이면 족해 보인다.

 

소비자와 파트너 이 둘을 공히 만족시켜내야 하는 원펀치다. 파트너를 위한 업무처리 시스템이 비교적 단순한 스터디그룹 사업인 원펀치로선 소비자와의 마케팅 채널이랑 이 업무처리 시스템을 같이 연계해서 쓸 수 있게 한다면 그 편리성으로 인해 서로간 상승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시각적인 효과가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페이스북을 메인 마케팅 채널로 하고, 거기서 제공되는 메신저를 가맹본부랑 가맹점 간에 메인 업무처리 채널로 택하는 게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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