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발간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용산구,청년 취업 '톡' 콘서트 멘티 150명 모집  
중앙경제신문(jaeconomy.com)   
기사작성자 | 2019.11.06 09:03 |


- 청년층 취업 지원할 수 있도록

- 14일 오후 5시 구청 대회의실서

- 취업특강, 패널토론 순멘티 150명 모집

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15~29) 실업률은 7.3%. 전체 평균(3.1%)2배가 넘는다. 또 청년 실업자 수는 313천명으로 전체 실업자(884천명)35%에 달한다. 지속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4일 오후 5시 구청 대회의실(지하 2)에서 청년 취업 톡 콘서트를 열고 청년층 취업을 지원한다.

1부는 취업특강, 2부는 패널토론이다.

특강은 김형석 한국아이비엠(IBM) 디지털사업부 전무가 맡았다. 김 전무는 지난 1998년 삼성그룹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 2001IBM에 입사했다. ‘글로벌 기업 인재상과 디지털 산업화 분석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토론은 나이키(NIKE), 존슨앤존슨(J&J), 아모레 퍼시픽(AMORE PACIFIC), LG전자 현직자들이 함께한다. 기획, 영업, 채널관리, 인사 등 주요 직무를 맡고 있는 실질적 멘토단이다. 취업성공담에서부터 직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구는 멘티’ 150명을 모집한다. 용산구에서 살거나 생활하는 취업준비생, 대학생 모두 참여 가능하다. 홍보 포스터 우측 하단 QR코드를 인식, 온라인(https://hoy.kr/qJokY)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행사 진행은 큐리어시티 프로젝트(070-7012-7755)가 맡기로 했다.

구는 지난 3월에도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 1일 취업캠프를 개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IBM, NIKE 등 글로벌 기업 현직 멘토들이 대거 참여, 각자의 경험담과 취업정보, 전략 등을 소개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청년들이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청년기업 융자를 포함, 일자리기금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일자리기금을 활용, 이달부터 지역 내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가 대상 융자를 시작했다. 1.2% 금리다. 기업당 최고 1억원까지 지원이 된다. 신한은행 용산구청 지점에서 연중 상시적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일자리경제과(2199-6793)로 하면 된다.

박정섭기자jkh4141@hanmail.net

Copyrights © 2012 jaeconomy.com All Rights Reserved
공감 비공감
태그 박정섭기자
Warning: include_once(./modules/bbs/related/related.php) [function.include-onc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midiioff2/www/modules/bbs/theme/_pc/reviewcap/view.php on line 102

Warning: include_once()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modules/bbs/related/related.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php/lib/php') in /midiioff2/www/modules/bbs/theme/_pc/reviewcap/view.php on line 102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